프로젝트 아이리스

지속 가능성은 콘래드 코사무이의 유전자에 녹아있습니다.
환경 보존에 지식이 풍부한 팀원들이 리조트 운영의 모든 측면에서 이 유전자를 전문적으로 적용합니다.
콘래드 코사무이는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으며 환경친화적인 대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타니카와 아이리스 농장은 모든 손님과 방문객에게 열려 있습니다.

보타니카

에코카페

 

보타니카에서는 콘래드 코사무이의 레스토랑 & 바를 위한 허브와 고수, 파, 상추, 아기 옥수수와 같은 다양한 야채가 생산됩니다.


수경재배법으로 흙이 없는 곳에서도 채소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작은 버섯 농장에서는 다량의 유기농 버섯이  생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요리에 사용됩니다.

무료 콤부차 워크샵:

매일 오후 1시 또는 오후 3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아이리스 농장

프로젝트 아이리스는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보존하고자 노력하는 콘래드 코사무이의 첫걸음입니다.

 

하늘과 땅을 오가며 메신저 역할을 했던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여신, '아이리스'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이 농장에서는 한 달에 약 1,300 kg의 과일과 채소가 수확되며,

팀원들과 콘래드 코사무이를 방문해 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한 건강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거위와 오리가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벌레와 지렁이를 먹습니다. 농장에서 사육되는 150마리의 닭이 매일 많은 양의 알을 생산합니다.

 

마지막으로 농장은 음식 폐기물 관리에 큰 역할을 합니다.

매달 약 2,400kg의 음식물 쓰레기가 퇴비로 만들어지고 재활용되며 다시 농장을 위해 사용됩니다.

무료 아이리스 농장 투어:

매일 오후 12시 또는 오후 4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